일하는 기쁨과 행복
트로트(Duet)
AI 가수 : 예슬(여성-F) & 예남(남성-M)
[1절]
창문 너머 새벽빛이 먼저 웃을 때
나는 조용히 몸을 일으켜 문을 연다
손에 닿는 작은 일들이 오늘을 채우고
누군가의 하루에 내 이름이 또 하나 얹힌다.
바쁜 숨결 속에도 마음 한 켠 따스함이 남아
사소한 성공이 큰 위로가 되어 돌아오네
일할 수 있음에 나는 노래하리라
하루의 발걸음마다 감사가 피어나니
땀에 젖은 미소조차 축복이라 불러
오늘도 나의 길은 빛으로 이어지네
[2절]
어제의 실수도 거름이 되어 흐르고
서툰 말 한마디도 누군가를 살릴 때
작은 손길들이 모여 큰 이야기가 되고
그 속에서 나는 또 한 번 숨을 고른다
힘겨운 순간에도 함께인 이가 있어
그 손끝에서 희망의 노래가 시작돼
일할 수 있음에 나는 노래하리라
평범한 하루가 기적으로 반짝이니
지친 어깨 위로 내려앉는 고운 햇살
오늘도 나는 감사로 집으로 가네
수많은 밤을 지나 여기 서 있는 내가
누군가의 기억 속에 따스함이 된다는 것
말로 다 못 할 축복을 가슴에 담아
작은 목소리로 또 한 번 감사해요
일할 수 있음에 온 마음으로 노래하리라
서로의 하루를 비춰주는 작은 등불 되어
웃음 섞인 땀방울이 별이 되는 이 길 위에
오늘도 나는 감사로, 사랑으로 걸어가네
행복을 찾아가네.



내~내 건강하세요!!!
Calen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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