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영원한 친구
城南高 21동기 사무실(82세~85세)
시속 80km로 달리는 인생
내일이라는 보장이 없기에
주어진 오늘에 최선을 다하며
주어진 시간 따라 한 달에 한번씩
먹고 싶은 것 먹어보며
서로 격려해 주고 위로해 주며
정담을 나눌 수 있음에 늘 감사하며
우리들의 영원한 우정을 기원해 봅니다.
겨울은 봄을 이길 수 없나봅니다
오늘도 서로의 건강을 기원해 봅니다.
복어와, 대구매운탕에
즐거운 식사와 술 한 잔씩 나누며
3월에 정기총회를 열기로 협의하고
식사 후에는 다 같이 당구장에 가기로 협의
장소를 옮기기로 하였으며
여사장님이 볶아주는 볶음밥으로
저녁식사를 한 후 당구장으로 갑니다.
당구장에 도착 3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즐겁게 경기를 하며 서로 격려해주며
웃음 속에 오늘 하루를 마감 하였습니다
시속80km로 달리는 인생 잘살고 있는 거죠?
6.25, 3년 전쟁으로 인하여(82세~85세)
동기생들의 나이차이가 많았답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Calen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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