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정 다운 그 골목길에 발길 닿으면
추억 한 줌 속에 웃음이 피어나네 교실
뒷담화 소리 우리 추억이 날던 날
우리 동기들의 열정은 아직 그대로
오래된 운동장엔 작은 발자국들
햇살에 반짝이던 너의 웃음소리
먼 길 떠난 친구도 오늘 밤엔 돌아와 손을
맞잡고 서로 눈을 마주 하네
[후렴 ]
정다운 동기들이여 그대와 나의 노래여
밤하늘 별빛 아래 다시 만난 우리여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그 정
손 내밀면 닿는 그리운 마음이여
[2절]
먼길 걸어온 이야기 주고받다 보면
눈가에 맺혔던 작은 한숨도 녹아내려
수줍게 건넨 그 말 한마디 위로가 되어
어느새 우리 가슴에 따스함이 퍼지네
낡은 사진첩 넘기면 그때의 우리 모습
부서진 시간 틈새로 다시 웃음 번져와
술잔 기울이며 서로를 다독이던 밤
그 소박한 약속이 오늘 우리를 살피네
[후렴]
손내밀면 닿는 그리운 마음이여
멀리 있었던 시간도 다 이해하리라
흩어진 꿈들이여 이제는 다시 모으리라
지친 어깨 위로 내어주는 따스한 손길
그 손 안에서 우린 다시 따스한 우정을 나누리
[후렴]
정다운 동기들이여 그대와 나의 우정이
밤하늘 별빛 아래 다시 만난 우리여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그 정
손 내밀면 닿는 그리운 마음이여
정다운 동문이여 그대와 나의 우정이
밤하늘 별빛 아래 다시 만난 우리여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그 정
손 내밀면 닿는 그리운 마음이여








내~내 건강하세요!!!
Calen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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