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녹청자 국회에 진출하다.
인천 서구의 흙과 불에서 태어난 녹갈빛 도자기 그 자체로 아름다운 동시에 누군가의 밥상과 부엌, 삶 속에서 쓰이고 닮아온 삶의 도자기를 인천 서구시민 동아리, 지역도예가, 소장품이, 시민이 빚어낸 일상의 작품, 지역도예가의 깊이 있는 해석, 그리고 축적된 소장품이 서로 응답하며 녹청자의 가치를 다충적으로 보여주며 한 공간인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지난 2026년 1월19일~1월23일에 전시되었습니다.












인천광역시 녹청자 국회에 진출하다.
인천 서구의 흙과 불에서 태어난 녹갈빛 도자기 그 자체로 아름다운 동시에 누군가의 밥상과 부엌, 삶 속에서 쓰이고 닮아온 삶의 도자기를 인천 서구시민 동아리, 지역도예가, 소장품이, 시민이 빚어낸 일상의 작품, 지역도예가의 깊이 있는 해석, 그리고 축적된 소장품이 서로 응답하며 녹청자의 가치를 다충적으로 보여주며 한 공간인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지난 2026년 1월19일~1월23일에 전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