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말
도공(陶共)
지역 도예가 특별전 및 도예정규교육과정 작품 발표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창작의
고뇌와 예술 혼을 불사르며 많은 어려움을 무릅쓰고 작품을 준비하신 작가 여러분 녹청자
분에게도 격려와 성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예술은 우리의 삶 속에서 피할 수 없는 아름 다움의 빛이며 진정으로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에 평화와 화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민여러분의 관심이 전시장 곳곳에 가득하리라 믿으며 아울러 작가님들의 창작 활동에도
늘 빛나는 시간들이 계속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인천서구문화원장 정군섭













내~내 건강하세요!!!
Calen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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