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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사랑 고백

서툰 사랑 고백(팝 발라드) ~ 혼성Duet AI 가수 : 예슬(여성- F) &예남(남성- M) 가로등 불빛이 길게 늘어진 저녁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왜 이리도 짧은지 나란히 걷는 발걸음 소리만 조용이 울리고 수천 번 연습했던 말들은 입 안에 맴돌아 차가운 공기에 빨갛게 익은 내 뺨과반쯤 풀린 운동화끈 마저 예뻐 보여서잠시 멈춰서서 너를 가만히 바라보다가 나도 모르게 터져나온 깊은한숨에 웃음이나 불안한 나의 내일도 흔들리는 꿈들도네 앞에 서면 이상하게 다 잊게돼 너라는 계절이 내게 스며들어차갑던 내 마음은 엄청 흔들어 놓았어~~ 서툴렀어도 아푼 나의 청춘 속에가장 아름다운 조각은 너였다고말하지 못한 진심이 눈물로 고여서 별빛처럼 쏟아지는 밤사랑한다는 그 흔한 말 한마디가 ~~왜 이렇게 무겁고도 소중한지..

단풍길 따라 그대와 나

[1절]단풍길 따라 그대와 나란히 걸으면돌담 사이로 햇살이 수줍게 내려와요발자국 하나하나가 오래된 노래가 되어바람은 우리 이름을 낮게 불러요 누각 그림자에 기대어 숨을 고르면지난 계절의 웃음들이 살며시 웃네요 [후렴]바람에 실린 가을 노래 들려줘요붉은 잎 하나 접어 마음 속에 담아두고찻 잔에 비친 웃음처럼 따뜻한 그날을우린 손끝으로 천천히 다시 불러봅니다 [2절]능선길 따라 불어오는 저녁빛은 금빛 편지오동잎 하나 떨어지면 기억이 더 깊어져요대청마루에서 들려오던 옛이야기 한 조각도오늘 밤 불빛 아래 우리를 감싸요 돌탑 위에 올린 작은 소원 하나씩 풀어놓으면달빛은 조용히 그 소원을 북돋워 주네요 [후렴]바람에 실린 가을 노래 들려줘요붉은 잎 하나 접어 마음 속에 담아두고찻 잔에 비친 웃음처럼 따뜻한 그날을우..

일하는 기쁨과 행복

일하는 기쁨과 행복트로트(Duet)AI 가수 : 예슬(여성-F) & 예남(남성-M) [1절]창문 너머 새벽빛이 먼저 웃을 때나는 조용히 몸을 일으켜 문을 연다손에 닿는 작은 일들이 오늘을 채우고누군가의 하루에 내 이름이 또 하나 얹힌다. 바쁜 숨결 속에도 마음 한 켠 따스함이 남아사소한 성공이 큰 위로가 되어 돌아오네 일할 수 있음에 나는 노래하리라하루의 발걸음마다 감사가 피어나니땀에 젖은 미소조차 축복이라 불러오늘도 나의 길은 빛으로 이어지네 [2절]어제의 실수도 거름이 되어 흐르고서툰 말 한마디도 누군가를 살릴 때작은 손길들이 모여 큰 이야기가 되고그 속에서 나는 또 한 번 숨을 고른다 힘겨운 순간에도 함께인 이가 있어그 손끝에서 희망의 노래가 시작돼 일할 수 있음에 나는 노래하리라평범한 하루가 기..

우리는 영원한 친구

우리는 영원한 친구 城南高 21동기 사무실(82세~85세)시속 80km로 달리는 인생 내일이라는 보장이 없기에 주어진 오늘에 최선을 다하며주어진 시간 따라 한 달에 한번씩먹고 싶은 것 먹어보며 서로 격려해 주고 위로해 주며정담을 나눌 수 있음에 늘 감사하며 우리들의 영원한 우정을 기원해 봅니다.겨울은 봄을 이길 수 없나봅니다오늘도 서로의 건강을 기원해 봅니다.복어와, 대구매운탕에 즐거운 식사와 술 한 잔씩 나누며 3월에 정기총회를 열기로 협의하고식사 후에는 다 같이 당구장에 가기로 협의장소를 옮기기로 하였으며여사장님이 볶아주는 볶음밥으로저녁식사를 한 후 당구장으로 갑니다. 당구장에 도착 3팀으로 나누어 경기를즐겁게 경기를 하며 서로 격려해주며 웃음 속에 오늘 하루를 마감 하였습니다시속80km로 달리는 인..

설악의 가을 - (트로트)

[1절]안개 걷힌 아침, 돌계단 위에 발자국 하나소나무 그늘 사이로 햇살이 길을 건네네단풍잎 한 장 손에 쥐면 지나간 날들이 웃고계곡물은 옛 노래를 낮게 읊조리네 [후렴]설악의 노을에 우리 마음 접어 두고바람이 건네는 이름을 조용히 불러본다누각에 기대어 웃던 그날처럼가을은 또 다른 우리를 불러오네 [2절]능선 위로 걷는 길, 숨이 찰수록 시간이 얇아져돌탑 하나에 소원 얹고 지나친 발걸음들절간 종소리 멀어지면 내 안에 남은 그대 향기오동잎 떨어진 길 위에 서성이는 기억 [후렴]설악의 노을에 우리 마음 접어 두고바람이 건네는 이름을 조용히 불러본다누각에 기대어 웃던 그날처럼가을은 또 다른 우리를 불러오네 저문 하늘에 오색 빛이 물들면우리의 낮은 대화도 별이 되어 흩어진다손끝에 남은 온기 하나로 밤을 지우며다..

즐거운 여행

즐거운 여행 따뜻한 포크 발라드-(03.37) [1절]단풍길 따라 그대와 천천히 발맞추면기와 지붕에 남은 햇살이 우리를 불러요돌담에 기대어 숨을 고르면 먼 날들의 웃음이커피한 잔 가장자리에 은은히 떠오릅니다. 누각 난간에 기대어 서로의 이름을 낮게 대면바람은 가야금 소리처럼 우리 얘길 곱게 엮어요. [후렴]바람에 실린 가을 노래 들려주세요붉은 잎 하나 접어 마음 한 켠에 담아두고대청마루의 낮은 웃음, 그 온기 그대로 안고서우린 천천히 또 하루를 배웁니다. [2절]능선 위로 저문 빛이 편지처럼 내려오면오동잎 하나 떨어져 내 기억을 쓰다듬네돌탑에 얹은 작은 소원들, 달빛에 비친 뒤집힌 얼굴그대 손끝의 온기만으로 길은 따뜻해집니다. 저문 하늘에 한 점 별이 걸리면우리의 낮은 대화도 노래가 되어 퍼지고도자기 ..

시속80km로 달리는인생 ~ 수피아 식물원 탐방기

영상음악1)시속 80키로의 봄 / 신재균(Calen) : 작사2)너와 함께[해야해 / 신재균(Calen) : 작사3)그 시절이 그리웁구나 / 신재균(Calen) : 작사자작 詩 3곡으로 영상 음악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부천시 상동역 부근 갈비 집에서 식사 후 상동역 부근에 설치된 호수공원內 수피아 식물원을 찾아 숲향에 젖어봅니다. 시속 80키로 로 달리는 인생(84세~93세)서각을 하던 동호회회원 모임입니다. 우리에겐 내일이라는 보장이 없기에 주어진 오늘에 최선을 다하며주어진 시간 따라 한 달에 한번씩 친구들 만나 정담을 나누며 가보고 싶은 곳 가 보고 먹고 싶은 것 먹어보며 서로 격려해 주고 위로해 주며 정담을 나눌 수 있음에 늘 감사하며 오늘도 서로의 건강을 기원해 봅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정다운 동기들이여

[1절] 정 다운 그 골목길에 발길 닿으면 추억 한 줌 속에 웃음이 피어나네 교실 뒷담화 소리 우리 추억이 날던 날 우리 동기들의 열정은 아직 그대로 오래된 운동장엔 작은 발자국들 햇살에 반짝이던 너의 웃음소리 먼 길 떠난 친구도 오늘 밤엔 돌아와 손을 맞잡고 서로 눈을 마주 하네 [후렴 ] 정다운 동기들이여 그대와 나의 노래여 밤하늘 별빛 아래 다시 만난 우리여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그 정 손 내밀면 닿는 그리운 마음이여 [2절] 먼길 걸어온 이야기 주고받다 보면 눈가에 맺혔던 작은 한숨도 녹아내려 수줍게 건넨 그 말 한마디 위로가 되어 어느새 우리 가슴에 따스함이 퍼지네 낡은 사진첩 넘기면 그때의 우리 모습 부서진 시간 틈새로 다시 웃음 번져와 술잔 기울이며 서로를 다독이던 밤 그 소박한 ..

내 마음의 행복

내 마음의 행복 [1절] 너와 걷던 그 골목 끝 노을이 붉게 물들고발자국 사이로 스며든 시간들이 속삭이네작은 웃음 하나가 창가에 남겨진 채로내 하루를 비추던 햇살이 아직도 서성이네 바람에 실려 온 너의 말들아직 귓가에 머무르면손끝에 닿는 온기만으로도내 마음은 어느새 웃고 있어 [후렴] 내 마음의 행복은 너의 미소 하나로나는 기억 속에서 다시 피어나는 꽃오늘도 나는 너를 닮은 노래를 부르네작은 숨결 하나로 내 하루가 환해져 [2절] 달빛 아래 오동잎 하나 천천히 떨어질 때너의 이름을 한 자씩 불러본다 조용히오가는 술잔에 담긴 우리의 시간들로서로의 눈을 마주보던 그 밤이 또 떠오르네 굳게 닫혔던 문들도 서서히 열려네가 남긴 빈자리 마저 따뜻해져지나간 계절의 틈 사이로내 마음은 천천히 길을 찾아가 [후렴] 내..

인천광역시 녹청자 국회에 진출하다

인천광역시 녹청자 국회에 진출하다.인천 서구의 흙과 불에서 태어난 녹갈빛 도자기 그 자체로 아름다운 동시에 누군가의 밥상과 부엌, 삶 속에서 쓰이고 닮아온 삶의 도자기를 인천 서구시민 동아리, 지역도예가, 소장품이, 시민이 빚어낸 일상의 작품, 지역도예가의 깊이 있는 해석, 그리고 축적된 소장품이 서로 응답하며 녹청자의 가치를 다충적으로 보여주며 한 공간인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지난 2026년 1월19일~1월23일에 전시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요.Calen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