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툰 사랑 고백(팝 발라드) ~ 혼성Duet AI 가수 : 예슬(여성- F) &예남(남성- M) 가로등 불빛이 길게 늘어진 저녁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왜 이리도 짧은지 나란히 걷는 발걸음 소리만 조용이 울리고 수천 번 연습했던 말들은 입 안에 맴돌아 차가운 공기에 빨갛게 익은 내 뺨과반쯤 풀린 운동화끈 마저 예뻐 보여서잠시 멈춰서서 너를 가만히 바라보다가 나도 모르게 터져나온 깊은한숨에 웃음이나 불안한 나의 내일도 흔들리는 꿈들도네 앞에 서면 이상하게 다 잊게돼 너라는 계절이 내게 스며들어차갑던 내 마음은 엄청 흔들어 놓았어~~ 서툴렀어도 아푼 나의 청춘 속에가장 아름다운 조각은 너였다고말하지 못한 진심이 눈물로 고여서 별빛처럼 쏟아지는 밤사랑한다는 그 흔한 말 한마디가 ~~왜 이렇게 무겁고도 소중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