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아지랑이 스며든다
살랑이는 봄바람에
살며시 눈을 감으면
버들강아지 손짓하듯
너의 향기가 와요
아지랑이 피어나는
따스한 오후
내 맘 깊숙이
너는 스며들어
스며든다, 스며든다
햇살처럼 부드럽게
내 하루를 물들이는 너
봄이 되어 다가와
스며든다, 스며든다
버들강아지 손끝처럼
소리 없이 퍼지는 사랑
너는 나의 봄
흩날리는 꽃잎 따라
너의 웃음이 들려와
조심스레 다가가는 맘
봄비 되어 내려요
아지랑이 피어나는
살짝 떨리는
이 설렘 가득
너로 스며들어
스며든다, 스며든다
햇살처럼 부드럽게
내 하루를 물들이는 너
봄이 되어 다가와
스며든다, 스며든다
버들강아지 손끝처럼
소리 없이 퍼지는 사랑
너는 나의 봄
시간이 흘러도
계절이 바뀌어도
내 맘엔 언제나
봄날의 너
스며든다 스며든다
햇살처럼 부드럽게
내 하루를 물들이는 너
봄이 되어 다가와
스며든다 스며든다
스며든다 스며든다
버들강아지 손끝처럼 손끝처럼
소리 없이 퍼지는 사랑
너는 나의 봄






스며든다, 너는 나의 봄
계절이 바뀌어도
내 맘엔 언제나
봄날의 너
봄이 되어 다가와
내~내 건강하세요!!!
Calen 드림.
'카렌의 작품방 > 카렌(Calen)의 영상 詩와 음악(작사集)'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을비가 내리면 (44) | 2025.10.18 |
|---|---|
| 2025년 제20회 인천광역시 서각대전 (36) | 2025.10.14 |
| 하늘 공원 과 코스모스 (46) | 2025.10.01 |
| 그립고 그리워 (14) | 2025.09.25 |
| 나의 이야기(My Story) (90) | 2025.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