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를 개최하며...
녹청자 박물관에서 마련한 흙의 기억, 불의 노래 전시에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전통 도자기의 깊은 울림과 지역 도예가 들의 창조적
열정, 그리고 정규교육과정 수강생들의 진지한 노력이 어우러진 뜻 깊은 자라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전시는 흙을 다루고 불을 견뎌낸 수많은 시간의 흔적
속에서 탄생한 도자기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
입니다. 녹청자, 청자, 백자 등 우리 도자기의 전통을 오늘
의 감각으로 이어가는 지역 도예가 들의 정성어린 손길과, 배움의 길 위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정규과정 수강생들의 열정이 모여 더욱 빛나는 전시가 되었습니다.
흙은 기억을 간직하고 불은 노래하듯 생명을 불어 넣습니다.
이 전시를 통해 도자기에 담긴 기억과 노래가 관람하시는 여러분의 마음에도 울림으로
전해지시기를 바라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풍성한 예술의 축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녹청자 박물관장 김용석










내~내 건강하세요!!!
Calen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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