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렌의 작품방/카렌(Calen)의 영상 詩와 음악(작사集)

친구야 고맙다

카렌. 2025. 8. 1. 01:39

 

 

1)우리는 영원한 친구야를

2)친구야 고맙다

로 곡명을 바꾸고 작사 그대로

영상후편을 편집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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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입던 그 시절, 웃음꽃 피우며

용마산 정기 받아 꿈을 쫓던 우리였지

세월 따라 주름지고 머리 희어져도

그 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뭉클해

 

친구야, 참 고맙다

세상 다 주어도 못 바꿀 이름

힘들 땐 어깨가 돼 주고

기쁠 땐 함께 웃던 너

우리의 60, 눈부신 인연

영원하자, 친구야

 

먼 길 돌아 다시 만나, 웃음이 먼저고

지난 날의 얘깃꽃이 밤을 밝히네

비가 오나 바람 불어도 끄떡 없었던

그 믿음이 우리 우정의 이름이지

 

친구야, 참 고맙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을 마음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너는 내 청춘의 증인

우리의 60, 자랑스런 길

영원하자, 친구야

 

우리 함께한 모든 날이

가슴 속에 빛이 된다

언제까지나 너는 나의

하나뿐인 친구야

 

먼 길 돌아 다시 만나, 웃음이 먼저고

지난 날의 얘깃꽃이 밤을 밝히네

비가 오나 바람 불어도 끄떡 없었던

그 믿음이 우리 우정의 이름이지

 

우리 함께한 모든 날이

가슴 속에 빛이 된다

언제까지나 너는 나의

하나뿐인 친구야

 

 

내~내   건강하세요!!!

Calen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