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는 영원한 친구야를
2)친구야 고맙다
로 곡명을 바꾸고 작사 그대로
영상후편을 편집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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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입던 그 시절, 웃음꽃 피우며
용마산 정기 받아 꿈을 쫓던 우리였지
세월 따라 주름지고 머리 희어져도
그 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뭉클해
친구야, 참 고맙다
세상 다 주어도 못 바꿀 이름
힘들 땐 어깨가 돼 주고
기쁠 땐 함께 웃던 너
우리의 60년, 눈부신 인연
영원하자, 친구야
먼 길 돌아 다시 만나, 웃음이 먼저고
지난 날의 얘깃꽃이 밤을 밝히네
비가 오나 바람 불어도 끄떡 없었던
그 믿음이 우리 우정의 이름이지
친구야, 참 고맙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을 마음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너는 내 청춘의 증인
우리의 60년, 자랑스런 길
영원하자, 친구야
우리 함께한 모든 날이
가슴 속에 빛이 된다
언제까지나 너는 나의
하나뿐인 친구야
먼 길 돌아 다시 만나, 웃음이 먼저고
지난 날의 얘깃꽃이 밤을 밝히네
비가 오나 바람 불어도 끄떡 없었던
그 믿음이 우리 우정의 이름이지
우리 함께한 모든 날이
가슴 속에 빛이 된다
언제까지나 너는 나의
하나뿐인 친구야

내~내 건강하세요!!!
Calen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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